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미옥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정부에서 국어문화복지 실현을 위한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는 관련해서 평가를 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우리 군 평가 실적이 굉장히 저조해 보입니다. 그래서 자치단체별 보도자료 등의 문장과 용이성 또 정확성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있는데 이런 사항들에 대해서 아까 군수님, 아니 저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과하고 같이 이렇게 공유하고 있다고 말씀주셨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이렇게 공유를 해서 좀 앞으로 실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고요.
지금 바른 공공언어 쓰기 평가결과에 우리 군이 어려운 표현이 쓰는 순이 높게 나왔다고 이렇게 지금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 보니까 외래어 쓰는 빈도수가 너무 지금 높게 나왔다고 지금 보니까 14개 시군 중에서 군산시에 이어서 두 번째로 이렇게 어려운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사실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그 언어에 대해서 굉장히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요. 말씀 주신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 바른 언어를 쓸 수 있도록 우리 국어책임관인 우리 문체과에서 솔선수범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