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미옥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보면 진안군 내에 보면 저희도 면에서도 보고 하는데 생산물이 한정되어 있는 것 같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저도 그동안에 여성농업인 생활을 하면서 품목을 좀 다양화시켰으면 좋겠다고 계속 주장을 해왔던 부분이 있는데 지금 현재 고령화가 되다 보니까 또 우리 노인 고령화 시대에서는 좀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기도 하고 또 기후변화로 인해서 또 시설하우스가 들어가야 되지만 이런 부분들을 좀 할 수가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면에서도 그런 것들을 어떻게 교육을 시켜서 이렇게 좀 품목을 다양화시켜서 해야 되는데 상추면 상추 아니면 깻잎 그 정도 이렇게 자꾸 중복 돼서 이렇게 많이 면마다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이렇게 좀 차별화해서 지역마다 한 가지씩을 이렇게 좀 선정을 해서 이렇게 좀 교육을 시켜서 이렇게 납품을 할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도 좀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