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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29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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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금 감액이 됐어요. 근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감액된 걸 깎아주고 뭐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토지 개량제가 제일 중요한 것은 다시 반복드리지만 우리가 지금 명색이 홍삼의 고장이라고 보면서 인삼이 지금 우리 지역에서 생산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돼요. 한 번 농사를 지으면 적어도 그 인삼재배는 농가들 말씀이.

논은 적어도 4, 5년 정도 되어야 할 것 같고, 밭은 30년이 지나도 피해가 있다 그렇게 얘기해요. 그러면 결론은 뭐냐. 우리 지역에 맞는 인삼을 여기서 생산해도 되는데 경작지가 없기 때문에 다 고창이나 경기도가 다 타지역으로 간다고 말이죠.

그러면 인삼이 거기서 생산된 것이 우리 진안인삼은 아니에요. 사람이 가서 한 것이지 그 지역에서 생산된 것이 진안 인삼이지 사람이 외지 가서 인삼 수확 한게 진안인삼 아니다 말이죠. 그러면 우리 인삼이 살려면 천상 객토밖에 없어요. 20센치, 30센치 해갖고는 도저히 안 되고 적어도 농가에서 5, 60센치 정도는 객토가 되어야 기나마 좀 피해가 덜한다 그 얘기예요.

그래서 원하는 사람은 어쨌든 간에 어떤 제한은 없죠? 한 집당 얼마씩 1인당 얼마 미만으로 딱 못박은 거 있어요? 객토?

면적으로.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