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명갑 의원 발언
다른 데 안 나와가지고 안 나와서 그놈을 수요를 맞추다 보니까 다른 데다 하나 더 파서 그렇게 지금 쓰고 있는 건데 지금 사실 좋아요. 사실 농수 부족으로 할 때 쓰기 위해서 파주는 건데 그래서 중형관정사업이 우리 농업용 원예사업이 관정사업이 또 우리 농업정책과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로 별로 선호를 안 해요.
자부담이 많이 들어가니까. 이거 최소한 자기 자부담이 5~600이 들어가잖아요. 조금 작은 관정인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그렇게 해서 우리 체계적으로 좀 더 필요한 데는 가깝다면 관로를 연결해주고. 그래서 좀 이게 좀 공동으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유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신규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없는 데는 당연히 또 파야겠죠.
거리하고 멀리 떨어져 있으면. 좀 그렇게 고민해서 관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