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엄기호 의원 발언
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철원 출신 엄기호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아시겠지만 전반기 때도 교육위원으로서 활동하면서 나름 보람도 있었고 또 나름 아쉬움도 있었는데, 본 위원이 먼저 떠나려고 했었는데 우리 직속기관장님들을 다시 또 뵙게 됐는데,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렇게 뵈니까 정말 사명감을 갖고 교육계에서 활동하신 것이, 뵙기만 해도 그렇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열다섯 직속기관장님들의 면면을 보니까 일곱 분 기관장님은 이번 8월 31일에 임기가 끝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주향숙 교육연수원장님부터 한 1분 정도에 걸쳐서 2년 동안 근무하시면서 참 보람 있었던 점과 또 아쉬웠던 점 이런 소회를 한번 밝혀주시고 만약 다시 부임하신다면 이런 것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열정을 갖고 싶다 하는 것이 있으시면 한 말씀씩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연수원장님, 말씀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