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명갑 의원 발언
있긴 한데 당연히 올라가지고 일단 생산비 보존이 될 정도로 수익이 맞아져야 되는데 혹시 이제 3년간 지원이 되고 그랬을 때 그 이후에도 계속 인삼가격이 하락이 됐을 때 우리 진안에서는 그래도 홍삼축제도 이루어지고, 지금 진안에는 우리 과장님이 지금 어차피 홍삼팀이 있기 때문에 좀 파악을 하고 계셨을 거라고 믿고 있지만 사실상 지금 식재 면적이 아마 10분의 1로 줄었을 거예요. 자료는 인삼조합에서 자료 받아보면은 알 것이고 지금 저희들도 지역에서 이렇게 파악을 해보면 근데 물론 고령화도 있지만 너무 가격이 좀 하락하다 보니까 10분의 1로 줄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비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우리 진안에 홍삼특구로 지정하지 말고 없애버리고 홍삼 축제도 하지 말아야죠. 나올 인삼 양이 없는데 뭔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주요 과장님이니까 홍삼팀을 또 관장하고 있는 팀으로서 그런 부분도 고려해서 인삼 뭔가의 대책도 좀 수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