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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한영 의원 발언

330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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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감사합니다. 발언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간단하게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사실 폐광지역 주민들의 참 오랜 바람이었습니다. 사실 태백시 같은 경우에 지난 20년 동안 경석을 자원화시켜 달라고 중앙부처에 계속 요구했지만 씨도 안 먹혔었는데 이번에 민ㆍ관ㆍ정이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서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조례 심사를 받으면서 강원특별자치도 선배ㆍ동료 위원님들의 폐광지역에 대한 따뜻한 마음, 그리고 이 조례를 통해서 경석이 풀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폐광지역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기업 유치가 될 수 있는 간절한 바람도 느낄 수 있어서 너무나 가슴 뭉클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런 마음들을, 따뜻한 마음들을 폐광지역의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강원특별자치도의 이런 마음을 잘 전달하도록 하고, 물론 본회의 절차가 남았지만 저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지역과 들어오는 기업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러한 역할을 강원특별자치도가 해 줘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산업국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꼭 유념하셔서 이번 기회에, 이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경석을 통해서 기업들이 많이 들어올 수 있게끔 각별히 신경을 써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