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충호 의원 발언
위원 이게 토론회를 해야 하는데 물론 한동인위원장이나 김정훈부위원장께서 노력을 많이 하셨겠지만 토론회를 하기 전에 반대 아닌 반대는 아니고, 첫째는 토론회가 아직까지는 시기상조라고 생각을 하면서 수자원공사 거기에 지사장이 있을 거예요. 거기하고 우리가 요구하는 사항을 우리가 어떤 부분을 하자고 내라고 해서 내기는 냈잖아요. 토론회를 하기 전에 그런 부분을 우리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고, 니들은 무엇을 해줄래?
이런 부분이 들어가서 토론회를 해야지, 지금 어떻게 보면 중간에 붕 뜬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토론회도 좋고, 이런 것 저런 것도 좋은데 위원장님 말씀대로 이것이 장시간 갈 지 단시간 갈지 모르지만 일단 요구사항을 서로 대화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 가지 충주댐하고 여기하고는 과정이 같을 수도 있겠지만 다를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보령댐하고, 크기가 같은 지역이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도 심도있게 봐서 큰 댐이 대응하는 부분에 좋은 부분이 있으면 우리가 참고를 해야 되고, 또 작은댐 부분이 현재 어떤 방향으로 하고 있는가, 물론 위원장이나 부위원장께서 열심히 공부를 하시겠지만 그런 부분에 다시 한 번 세밀하게 접근을 해서 토론회를 하는 부분은 신중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기에 계신 여섯 분들 다 붙잡고 얘기하면 위원들 다 같이 얘기하면 복잡하니까 두 분이서 대화를 하셔서 요구조건을 말씀해주세요.
저고 중간다리를 놓아달라고 하시면 제가 그런 부분은 할게요. 또 이 얘기하고 동 떨어진 얘기인데 이자가 1억이지만 상향할 거예요. 물론 여기에 계신 위원장님을 포함해서 위원들이 보령시민들을 위해서 무엇인가 지금 현재 수자원공사에서 답답하게 하는 부분을 시민들한테 돌려주려고 하시는 부분인데 이자부분도 냉정하게 따져봐야 될 부분이 무엇이냐면 그렇게까지는 안가겠지만 1년이면 1억 5,000만 원이고, 2년 가면 3억이에요.
이게 잘못하면 이자부분도 안나올 수 있고, 토론을 하고, 답을 얻는 과정에서 이런 발언을 한다고 질책을 한다고 하면 제가 질책을 받을게요. 토론을 하되, 물값도 주고, 또 거기에서 어떤 부분이 합의가 안되거나 할 때 다시 그렇게 하면 명분이라는 부분도 우리가 명분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토론회도 좋은데 일단 다시 한 번 서로 만나서 상의를 하고, 나중에 토론회는 점차적으로 소규모댐도 확인을 해봐서 그런 부분으로 진행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