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강정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신보에서 상담을 받고 나서 은행을 가야 되고, 여러 가지로 힘들단 말이에요. 제가 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 인사청문회 할 때도 잠깐 주문했는데 경제국에 제가 있지 못하니까 신보 쪽에 계속 얘기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었고, 그때도 대화하다 보니까 그런 절차들에 대해서도 좀 혼돈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 우리가 쉽게, 쉽게, 도민들이 이런 말씀도 많이 하시잖아요.
관청에 갔더니, 시청이든 군청이든 도청이든 갔더니 여기 가라, 저기 가라, 여기에 갔더니 저기 가라 그러고 저기 갔더니 여기 가라 그러고, 이게 가장 많이 듣는 얘기들이란 말이에요. 그런 불만들을 없애기 위해서 조직개편도 해 가면서 많은 노력들 하잖아요, 그렇죠, 어떻게 해서든지 도민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경제정책과, 기업지원과, 일자리과에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지만, 물론 사회적경제과, 모두 마찬가지네요, 국제통상과,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대출 융자를 받을 때 도민들이 얼마나 불편한가.
아직까지도 이 서류 떼어오라 그러고 저 서류 떼어오라 그러고, 이게 왜 원스톱으로 되지 않을까 하는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이제는 진지하게 고민을 해 봐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자리니까 제가 길게는 얘기 안 드리겠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런 부분들, 공개적이든 아니면 따로 말씀드리든 자주 말씀드리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