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심영곤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과정을, 기왕 교육원을 만들었기 때문에 진로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을 해서 교육원의 설립 취지에 맞게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또 대학을 졸업하고 짧은 기간이지만 이 교육원에서 아주 심도 있게 교육을 받아서 좋은 회사에 가서도 충분히 적응할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 뽑는 회사 측 입장에서는 4년 동안, 오랫동안 좋은 대학, 분명히 유수의 좋은 기업은 좋은 대학생을 뽑으려고 할 거고, 그렇지만 일반대학 나오더라도 이런 좋은 과정을 졸업한 사람들이 좋은 데 취업할 수 있게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 우리 교육원의 역할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취업 관계 이런 것도, 사후, 교육시키는 데에만 국한되지 말고 나와서 취업하고 그 이후의 관계도 많이 모니터링을 해서 교육원이 꼭 성공하는 사업으로 발전되기를 빌어봅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