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문화경영형시장에 선정이 돼서 내년에 하지 않나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게 겹치지 않나 생각을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쇗개포구 사업에 대한 문제 제기들을 지역에서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원래 이게 대천역 주변 다리를 통해서 전통시장으로 오는 곳곳에 관광객들이 흥미를 이끌만한 것들을 조성하고 문화프로그램을 대천역부터 시행을 하겠다고 한 사업이거든요. 원래의 취지하고는 물론 코로나 때문인 것도 있지만 그래도 전체 60억을 들인 사업인데 다리만 40억이고요.
이런 것이 원래 취지하고 안맞지 않나, 이용객도 거의 없어요.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극단적으로 표현해서 하루에 10명이 지나간다고 말씀을 하시는 분도 계시거든요. 원래의 취지대로 대천역부터 이 다리나 쇗개포구 주변, 전통시장으로 오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야시장만 열면 기존의 야시장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