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한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출자ㆍ출연기관에 대해서는 자구, 그러니까 수익성 제고를 위해서, 출자ㆍ출연기관에서도 수익성 부분에 있어 가지고 노력을 해야 된다, 어떠한 부분에 있어 가지고. 그런데 제가 도의회에 올라와 가지고 지난 전반기에 2년 동안 경산위 활동을 하면서 출자ㆍ출연기관을 봤을 때 과연 출자ㆍ출연기관들이 자구노력을 해 가지고 하는 게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계속 들었어요. 그렇다 보니까 사실 이번에, 뭡니까, 제가 아까 숫자 얘기 안 한다 그랬는데 (웃음) 지역산업 육성사업 추진 보면 이번에 42억 출연한대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난 3년간 확보한 국비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점점 줄어들어요. 2023년도에 국비를 130억 확보했는데 2024년도에는 70억밖에 안 돼요. 이런 부분들이 과연, 이분들이 과연 자구노력을 했을까.
그런데 우리는 2024년도에 30억인데 2025년도에는 42억을 출연해 주겠대. 이것을 과연 우리 도민들이 봤을 때, 이것을 우리 의회에서 봤을 때 과연 이 부분에 대해서, 이분들이 출자ㆍ출연기관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서 정말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을까? 퀘스천 마크(question mark)가 붙을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