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용복 의원 발언
위원 부위원장님,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 동의안의 가부를 결정하기 이전에 한 가지 좀 물어보려고 합니다, 국장님. 예를 들어서 우리 의원들이 본회의장에서 실ㆍ국, 관련된 과에 어떤 주문을 하면, 뭔가를 주문하면 향후 어떻게 추진할 것이며 어떻게 하겠습니다 하는 결과물이 나와야 되는데 결과물이 안 나왔어요.
다른 부서에서는 동종의 요구사항을 가지고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것, 다른 국에서는 지금 보고가 다 들어왔는데 바이오헬스과에서는 답변, 자료 자체를 안 하고 있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지난번에 본 의원이 해파리 관련해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난 다음 날 관광국에서는 보고가 들어왔어요, 향후 어떻게 할 것이며 유기적으로 다른 부서하고도 긴밀하게 협력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안 일어나게끔 예방 차원에서 하겠습니다라고. 또 관련된 수산국에서는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앱을 어떻게 개발할 것이고 어떻게 할 것입니다라고 하는 서류를 다 만들어 가지고 와서 직접 보고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바이오헬스과에는 약품이나 이런 것을, 신소재를 개발해 달라고 주문을 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아직까지 한마디 말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오늘 이 출연 동의안을 보면서 이렇게 불성실하게 하는데 굳이 이것을 해야 되느냐, 출연 동의를 해 줘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이게 지금 의문이란 말입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