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정재웅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전에 임미선 위원님이 청년인구 유출문제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출연금 동의안을 처리하는 데에서 너무 디테일하게 다루는 것이 적절한지는 모르겠는데 출연금 동의안을 제출할 때 출연금의 용도, 목적사업비가 적절한 규모로 지급되고 있는가, 이 정도 출연을 하면 강원도의 청년일자리 부분의 문제를 다 커버할 수 있겠구나 이런 판단들에 의해서 출연금 규모를, 목적사업비 규모를 책정해서 제출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김진태 강원도정이, 청년유출이 이렇게 심각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20대는 7년 연속 유출되고 있어요. 30대도 4분기 연속 유출되고 있다고 통계청 자료로다가 지금 나오고 있어요.
이유는 다 일자리를 찾아서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김진태 강원도정이 일자리정책에 대한 문제의식이 이것밖에 안 되고 일자리국을 일자리과로 축소시키고 일자리재단을 갖다가 없애고 일자리부로 해서 이질적인 조직에다가 갖다 붙여 가지고 그냥 생색내기식으로, 구색 갖추기식으로 운영하는 이런 모습으로밖에 비쳐지지 않고 있다, 이런 지점을 갖다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적절합니까, 목적사업비 2억 7,000을 가지고 다 커버하고 충분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