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일전에 과장님한테 한번 설명을 드린 게 이제 나름대로 부서에서도 고민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일정의 교통의 소외자들은 이 기초생활 거점을 이용하고 싶어도 이용을 못 하니까 나름대로 이제 찾아가는 문화 서비스도 좀 이렇게 구상을 하신 것 같고, 그런데 이제 이장님들이나 마을 분들한테 도움을 청해 가지고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교통을 이용하게끔 이제 그렇게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그건 크게 효과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그때 그러면 택시 쿠폰이라든지 그런 부분까지도 한번 우리가 확장을 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자 그래서 만약에 부처에서 그런 부분은 뭐 안 된다라고 하면 저는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야 된다고 봐요. 그러면 결국에는 교통약자들은 아무리 우리가 몇십 억씩 몇백 억씩 지어놓은 좋은 공간을 함께 한 번도 이용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어차피 면 단위인 부분이니까 혹시나 이렇게 이용하신 분들에 대해서 이장님들한테 신청을 받으셔서 하다못해 월별 프로그램 했을 때 지정이 되어 있잖아요.
이 기초생활 거점 안에서 프로그램 진행하는 거 그 일정에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서 교통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그러한 사업도 가능한 것인지 그래서 가능하다고 하면 저는 이런 부분도 한번 확장해서 시범 운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