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고사리 시기에 맞춰서 잘 해 주시고요. 그리고 더불어서 한 가지 제가 요청을 드리고 싶은 게 이번에도 우리가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대회 잘 진행을 했고 또 그 안에서 서로가 그동안 만나지 못했는데 그 자리에서 또 같이들 만나서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그런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우선 또 수고 많으셨고요. 이제 제가 농가들한테 물어봤어요. 이렇게 그래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렇게 함께 도움을 주셔서 좋으시죠?
라고 했더니, 다들 만족은 하세요. 어떤 점이 가장 어려우세요? 라고 이렇게 제가 소통을 했더니, 말이 안 통하는 게 가장 힘들다고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이거는 단순히 단기간에 진행될 부분은 아니고요. 우리가 지금 베트남, 필리핀, 라오스하고 지금 MOU를 체결을 했잖아요. MOU를 체결한 이유는 그만큼 안정적인 인력을 수급을 하기 위해서인 이유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은 적어도 우리가 그 정부에다가 우리 한국어 교육들을 미리 사전에 항상 이제 해마다 면접을 봐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일부 면접을 볼 때 적어도 그 농사에 필요한 그러한 일정 단어라든지 그런 부분의 테스트들도 일부 좀 포함을 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