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제가 이제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본 의원도 2차 선정에 꼭 됐으면 하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에 하나 안 될 경우에 저희가 또 군민들께서 그동안 기대하고 결과에 따른 상실감 그리고 또 이제 인근 지자체나 이게 전국적으로 확산이 되다 보면 저희도 그냥 방관하고 있을 수는 없는 부분이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 추후에라도 저희가 선제적으로 자체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보기 위해서라도 이 조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하나는 덧붙여서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예산이나 여러 가지 부분에서도 어떠한 지역 경제의 선순환이라는 거는 누구나 말로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재명 정부가 우리 민생회복쿠폰 관련해 가지고 지금 11월 말까지 사용을 이렇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물론 이제 농촌활력과에서 담당하는 업무이기는 하지만 소비 쿠폰 관련해 가지고 지역 내에서 어떻게 사용들이 됐고 그리고 어느 분야에 좀 많이 효과가 있었는지 그런 부분들을 같이 좀 데이터화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저희가 의회에서도 전체적으로 자체적으로 한다고 했을 때 그리고 예산을 저희가 또 그 계획 계획을 세울 때도 의회에서도 뭔가의 정당성을 가지고서 심의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미리 좀 준비를 해주시면 어떨까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