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가 이제 별도로 22년부터 저희한테 이제 행감 자료 관련해 가지고 그냥 별도로 제가 표를 이제 만들어 보면은 나름대로 이제 출연을 합니다. 저희 이제 진안 군에서 그러면 이러한 수행할 수 있는 사업들을 다 그냥 출연금 자체적으로 다 그냥 해버려요. 예산 확보를 해서 그리고 나머지 좀 일부 있는 부분을 기금으로 기금 편입을 해버리거든요.
그런데 그 기금 편입하는 것도 지금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거죠. 23년에 뭐 1억 8200만 원 그리고 24년에 잠깐 한 3억 원 그리고 금년에도 현재는 한 1억 3천만 원 그러면 전체를 말씀을 드리고 싶은 이유가 뭐냐면 여기 조례를 보면 이사장들이 또 해야 되는 일들이 있는 거잖아요. 이사회에서 승인을 해야 이 사업을 목적사업으로 할 수 있을 것인지 아닌지.
그리고 우리가 이러한 장학사업을 해봤더니, 이건 쭉 그냥 이때까지 관례적으로 했으니까 계속 주는 게 아니라 이사회에서도 이 사업을 해봤더니,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더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분들이 심의를 하고 이사회에서 결정을 해서 운영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니까 이건 한번 전체적으로 제가 볼 때는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