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가장 시급한 게 농촌 유학의 가장 큰 문제를 또 그렇게 꼽고 있거든요. 저학년일 때는 한 번씩 이러한 농촌 생활을 일부러 체험을 하기 위해서도 오긴 하는데 이제 고학년이 될수록 이제 준비를 하는 겁니다. 이제 학업에 열중을 해야 하는 부분 때문에 그런데 그게 우리 학생들의 의지가 아니라 부모님들이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아예 딱 어느 정도 이제 고학년 한 5학년 정도 되면 나가야 되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 계셔서 저도 이제 나름대로 뵈는 부모님들마다 우리 진안이 왜 좋은지 그리고 어떤 여러 가지 강점이 있다고 말씀을 또 드리기도 하는데 문제는 이 농촌 유학을 오시는 분들이 나름대로 농촌 유학에 대한 혜택 다양한 혜택들을 또 누릴 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지금 저희가 농촌 유학 8개교 중에서 거의 다 초등학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