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는 제가 이 사업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누누이 항상 말씀을 드리는데 가장 안타까운 거는 물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도 좋지만 어느 정도 우리가 시대에 복지라든지 또 결국에는 이 사업들이 우리 주민들의 복지 아니겠습니까? 이 복지에서 변화되는 그런 트렌드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들을 반영한 소프트웨어의 역량 강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전년도 행감 때도 정말 다른 데는 아예 통합돌봄이라는 그 주제를 가지고 미리 상위법이 제정될 거를 이미 알고서 거기에 따른 대응을 하는데 저희는 구체적인 그 교육 역량이라는 주제가 없이 그냥 대략적으로 진행하는 게 아쉽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하다못해 저는 지금 우리 이제 물론 내년부터 식품 사막화 관련해서 도에서도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에는 이 부분도 나중에는 우리 각각의 지자체의 몫이 될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결국에 그런 부분에서의 저희가 이 소프트웨어적인 사업으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그러면은 결국 그런 시대적 흐름에 맞게끔 주민들의 그런 의식 수준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병행해서 저는 진행을 해 주는 게 바로 이 역량강화사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물론 계획은 수립이 되시긴 했지만 나름대로 이제 제가 아까 말씀드린 통합돌봄이라든지 그리고 식품 사막화에 대해서 나중에 또 별도로 그러니까 결국에 지금 다른 데 보면 식품 사막화로 해 가지고 이동하는 제가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데, 왜 말고 이 농촌협약 사업으로 그렇게 구상하고 있는 지자체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