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20년 전에 했다는 그 사람은 관광목적이 아닌 택시 목적이었어요. 저도 선거운동 때도 그렇고, 급할 때 어선들 십몇 만 원씩 주고 다녔거든요.
그래서 김재관위원님 말씀처럼 관광해상택시 명칭이 맞을 것 같고, 또 말씀을 하시지만 김충호위원님도 말씀을 하셨고, 저도 말씀을 드렸던 것이 분석을 정확히 해놓고, 사업자를 모집할 때도 어디까지는 너네 책임이고, 어디까지는 우리시에서 도와줄 수 있는 이런 게 정확히 되어야 하는데 정확하지 않게 세세하게 안 된 상태에서 주면 업자들한테도 그때가서 안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 되니까 분석을 정확히 하고, 자료검토를 정확히 한 게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처음으로 하는 것이니까 홍보만 잘되면 괜찮을 것도 같고, 김충호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오천항, 대천항, 무창포에서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