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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248회 제1경제개발위원회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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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식이 되면 손실보전금이 안 들어갈 수 없어요. 제가 걱정하는 게 그것입니다. 관광택시면 관광택시답게 10명이 승선했을 때 움직이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해상택시라고 말씀을 하시면 2명이 타도 가야됩니다. 아까 기름값 한 트럼이 들어간다면서요. 그게 8만 원 받아서 맞을까요?

목적에 부합되게 움직이셔야죠. 2명이 탔을 때 간다고 하면 기름값 누가 보전합니까? 2명이 타도 가야돼요, 1명이 타도 가야되고요.

그러니까 손실보전금 걱정이 되는 게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이게 비용추계서가 안 나와요. 1명이 타도 하루에 10번을 운행을 해요.

그러면 하루에 기름값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비용추계서도 안 나오고, 그러면 우리가 기름값을 나중에 추후 정산을 하겠다는 말씀밖에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제가 걱정을 하는 거예요. 이게 너무 좋은 시스템이에요.

배를 놓쳐도 갈 수 있는 거니까요. 그런데 그 뒤에 있는 비용추계서가 시민의 세비를 가지고 써야된다는 거잖아요. 제가 그것을 우려하는 거예요.

이게 시스템 자체는 너무 좋기는 한데 관광이면 관광, 택시면 택시, 둘 중의 하나를 정확하게 컨트롤타워를 가지고 움직이셔야지, 두 개를 다 가져가면 하나도 될 수 없어요. 제가 생각할 때는 관광에 목적이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관광의 목적을 두고, 10명이라는 인원을 채우셔서 움직이셔야 손실보전금이 시에서 최소한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움직여달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배가 어항에서 출발을 하잖아요. 그러면 방값도 지원을 다 해주잖자요.

그런데 이것까지 움직이면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김충호위원님이 말씀을 하신 대로 오천에서도 출발할 수 있고, 대천항에서 출발할 수 있고, 다 출발할 수 있는 가정 하에 10명이 되어야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시에서 관광의 목적으로 지원을 해줄 수 있으면 좋습니다.

물론 우리가 지원을 해줄 수 있죠. 하지만 택시용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령을 알리는 홍보 쪽에 중점을 두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