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예산이 없어서 본래 중앙초등학교까지 하려고 하고자 했던 안정적인 하천 유량 확보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예산이 없어서 못 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 구간을 다시 조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그러면 친수공간 조성 사업을 본래 첫 취지도 다 마무리도 못한 상태에서 갑자기 사업을 진행하려고 했던 구간까지 짧게 변경을 하면서 그 일대를 다시 다른 사업으로 사업명을 바꿔가지고 고원 치유공간 조성사업으로 그것도 군비로만 물론 맞습니다.
우리 주변의 경관을 쾌적하게 해서 오시는 관광객들이나 주민분들한테 보여주고 선보이면 좋죠. 그런데 안정적인 하천 유량 확보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은 이건 우리는 군민들의 안전과 재난의 가장 기본적인 거에 해당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본래 취지도 다 마무리도 사업비가 없어서 못 했는데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