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거 이제 일부 이월해서 진행이 되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참 안타까운 사실을 저희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관광과 사업인지 안전재난과 사업인지 결국엔 우리가 아랫돌 빼서 윗돌 괴려고 하는 그런 행정 편의적 사고방식이 결국엔 이러한 결과를 초래를 했고 용담호 주변의 관광 자원화를 위한 그 근래의 처음 목적이 과연 수천 전시실로 옮겨지면서 안전재난과에서 본래 목적대로 수행을 하려고 했던 사업이 그 결과를 이뤄 낼 수 있을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68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용담호 에코토피아 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해서도 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23년 10월 12일 또 의원 간담회를 통해서요.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겠다고 보고를 하셨습니다.
용역 결과는 납품을 받으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