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미옥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이제 전에 이제 저도 이렇게 보니까 기후변화로도 문제가 있었겠지만, 또 용담댐이 이렇게 건설되면서부터 안개가 많이 사실 우리 지역에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학동마을에 곶감 단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가 이제 곶감이 그 안개로 인해서인지 기후변화로 인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말리는 과정에서 굉장히 이제 곰팡이가 난다든지 아니면 이제 밑으로 이렇게 처지는 그런 게 한 2년 전에도 있었고 계속 지속적으로 있었는데, 이제 올해는 제가 확인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이제 그런 부분에서 안타깝게도 애써 이렇게 가까이서 말리는 과정에서 다 처져버리니까 그 주민들이 참 그런 하소연을 하더라고요. 용담댐으로 인해서 안개가 이렇게 발생하다 보니까 이렇게 곶감 같은 말리는 과정에서 이렇게 문제가 발생한다라고 이제 그런 말씀을 뭐 주시기는 했는데 그런 부분에서도 세밀하게 좀 앞으로 조사를 하셔서 또 이 피해로 인해서 농가들이 혜택을 좀 그런 댐 지원 사업이라든지 이렇게 좀 예산을 요구해서 가져오고 와서 좀 해줄 수 있는 방법을 더 좀 이렇게 강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