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명갑 의원 발언
위원 255쪽 볼게요. 빈집철거정비사업이 지금 많이 예산이 올라와 있어요. 철거정비사업이 300만 원에, 동당 300만 원에 41동이 올라와 있어요.
사실 계속 해도 해도 자꾸 빈집이 늘어나서 이제 그 인구 감소로 인한 뭐 그런 여파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돼요. 뭐 사실 이제 홀로 계시는 분이 돌아가시면 그렇게 빈집이 되고 이렇게 방치하다 보면 이제 사실 미관도 해치고 있어서 이렇게 철거를 하고 나면 그냥 나대지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보기 흉하고 그래서 누가 경작을 하면 괜찮은데 그래서 철거를 하고 난 뒤에 하다 보면 코스모스 씨를 뿌린다든가 그래서 자체적으로 계속 발화가 돼서 경관 유지도 하고 그래서 좀 좋을 텐데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 큰 돈 들어가는 거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어떨는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