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용 횟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거예요. 장애인이나 그 학교 학생들이라든지 그렇게 많지 않은데, 물론 우리가 학생과 장애인 우선이 맞죠. 그런데 그렇게 소수인데 문을 딱 막자는 것도 아니고 양쪽으로 뚫을 수 있는, 지금 길이 뚫어져 있고 조금만 생각하면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데 그것을 그렇게 놔서 불편하게 하고 있다는 말씀이거든요.
제가 여기 장애인이라든지 장애인 어린이가, 우리나라는 장애인과 어린이를 많이 보호하잖아요. 그것을 제가 조금이라도 낮춰서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고 이용자가 적으니까, 대안이 있고 조금 차이니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인데 하여튼 제가 방금 말씀드렸으니 과장님께서 이 자리에서 바로 어떻게 한다는 것은 어려우실 테고 많은 생각을 좀 해서 협의도 그쪽과 한번 하고, 저도 그분들하고 한번 협의하려고 하는데 김○○ 씨가 대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