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견적서를 시에서 운영하는 렌탈하는 곳이 있더라고요. 거기에서 지금 렌탈견적서 지금 나가고 있는 돈을 봤어요. 그런데 금액차이가 너무 많이 나요.
조금 차이가 나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 얘기를 왜 말씀을 드리냐면 자료를 찾다보니까 사무실도 없는 업체가 공기청정기 필터 1억 6,000만 원 수의계약 이런 기사가 있더라고요. 이런 기사가 있는데 그러다 보니 비효율적인 예산을 19일 쓰면서 4,300만 원을 쓰신 거예요.
이것은 자산취득을 해도 그대로 옮겨가면 되는 것이었거든요. 제가 19일 동안 가서봤는데 또 싱크대 조그마한 것 임차하면서 돈이 많이 들어갔어요. 제가 금액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거기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제가 그것을 얘기하다보니까 계약서에 가구점이 하나 있더라고요. 계약서를 봤어요.
가구점에서 모든 것을 렌탈하셨더라고요. 임대차 계약서를 보니까 인테리어도 중복 추가를 하셔서 그 부분에 되는 품목도 있고 안 되는 품목도 있습니다. 제가 자료를 달라면 드릴 수 있어요.
거기까지도 좋습니다. 제가 다 이해를 합니다. 금액도 우리가 자본주의 국가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이해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계약을 할 때 이 사업자의 주소지를 지금도 쳐봤는데 주소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도 가봤는데 사무실이 없어요.
다시 또 조사를 해봤는데 2000년도까지 사무실이 존재했고, 그 이후에는 사무실도 없어요. 너무 이게 잘못된 거죠? 좋습니다.
아파트에서도 자기 주소지에 놓고 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거기까지도 제가 또다시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분에 대해서 제가 알아보니까 내부정보망에 정보가 들어가더라고요.
실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나머지도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공직자 이해충돌법에 저촉도 될 수 있습니다.
과장님이 물론 업무도 많이 바쁘시겠죠. 그리고 제가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이분이 수의계약을 많이 하셨네요. 그 자료도 요구하시면 드리겠습니다.
이런 것은 과장님이 실과에서 챙겨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수의계약은 보령시민을 위해서 내려주는 시스템의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이분도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겠지만 한쪽으로 너무 치우치다보면 잘못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