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이 처음에 군립 자연휴양림에 대한 타당성평가 용역이 21년도에 마무리가 됐습니다. 이때 코로나 시기입니다. 아시죠?
코로나 시기요.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 시기에 한창 저희가 캠핑이나 야영들이 극성할 수밖에 없었잖아요. 다 해외로 못 나가니까 그때 시기에 트렌드가 반영이 된 결과물이 21년도에 나왔고 지금은 벌써 25년도. 4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면 과장님께서 이제 아까 말씀하셨을 때 이 사업이 나름대로 행정절차에 따라서 미리 준비한다고는 하셨는데 결국에는 지금 현재 얼마 전에 금년에 경북도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했는데 여기서도 한 의원님께서 그런 발언 의원을 하십니다. 코로나 이후에 캠핑장 이용객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분명히 여기서 또 숲속야영장이라고 명시를 하세요. 숲속야영장 등을 신규 조성할 경우에는 이용률 분석과 전망 등을 신중하게 사업을 추진을 해야 한다고 말씀을 주셨어요.
그래서 본 의원이 걱정을 하는 게 물론 용역비 2,000만 원이면 우리 행정에서 용역비 큰 용역비 아닙니다. 그치만 우리가 이 사업을 지금 진행을 하는 게 맞냐 아니냐에 대해서 신중하게 다시 검토를 하고 그러면 안 할 것 같으면은 이 용역이 저는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과장님 다른 관광과에서 진행하는 국민여가캠핑장 주천에 있는 거 알고 계십니까?
주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