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해수욕장은 대부분 오면 엄청 쾌적하다고 해요. 그리고 칭찬도 많이 있어요. 해수욕장 방송실에서 계절에 맞춰, 시간에 맞춰, 음악을 틀어주면서 방송하는 게 굉장히 쾌적하고 좋다는 말씀이 있어서 다시 와보고 싶다, 음악도 좋고 여러 가지 클린타임도 있어서 그 시간에 본인이 버린 쓰레기는 직원이나 누구나 상관없이 와서 같이 치우는 시간도 있고요.
그런데 무창포 해수욕장에 대해서 누리집에 관광객이 제보한 것이 있어요. 혹시 환경과에 해당될지 모르겠지만 환경과가 넘어갔기 때문에 무창포 관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릴게요. 사진 하나 띄울게요.
이것은 제보자가 한 것이기 때문에요. 같이 보여주실래요? 「(자료화면 띄움)」 무창포예요.
등대를 중심으로 해서 횟집이나 음식업소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아마 관리를 환경과에서 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