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위원 지역 인원도 그렇고 여러 가지 종합적인 상황을 봤을 때 제 생각을 좀 전하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혹시 도화담초등학교 아시죠? 거기도 시 소유로 되어있네요.
아직 거기에 계획도 없고 평수도 이것과 비슷하고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아까 농업지원과도 그랬고 그쪽에 농업기술센터 토지가 많이 부족해서 많은 시설을 할 수 없고 많은 정책을 펼 수 없다고 하셨어요.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센터만의 특색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부지매입을 해서 농업기술센터가 확대돼서 좀 더 나은 정책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물론 제가 비단 이 도화담초등학교만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가 있다고 하니까 제가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카페라든가 운영을 민간위탁을 주신다고 저번에 말씀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생각을 조금 달리해서 지역소멸, 지역소멸 매일 이야기하는데 이쪽 도화담초등학교 주민들에게 관리를 맡기면 수익사업도 되고요. 또 저번에 말씀하시길 그쪽은 거리가 멀어서 접근하기 어렵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시내에 있는 애견인들과 몇 분에게 물어봤더니 강아지를 동물이 아닌 가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울이라도 간답니다. 거리는 큰 의미는 없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보령댐이 있어서 연계해서 사업을 하면 주민들 소득창출에도 굉장히 좋을 것으로 생각하거든요.
관산리 일대는 이미 개발도 되어있고 발전소도 들어오고 수소플랜트도 들어오고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거기는 많이 개발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역의 균형개발을 위해서는, 그쪽이 지역소멸 위기도 많이 심각하잖아요.
혹시 그쪽을 좀 검토해볼 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