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희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디테일한 내용이, 지금 본 위원이 봤을 때 조성비 산정기준도 몇 년도인지 모르겠어요. 이게 언제 적 산정한 조성비 내역입니까? 이런 시차 같은 경우는 여유 있게, 충분히 감안해서 계상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왜냐하면 장밋빛 청사진처럼 이렇게 내세워 가지고는 우리 위원들이나 도민들이 염려하듯이, 알펜시아 트라우마가 있어서 염려스러워서 그런 거예요. 물론 아까 답변하신 것처럼 거기는 운영상의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어서 우리하고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 것은 맞아요. 조금 안정감 있고 리스크, 부담이 좀 덜한 것은 맞는데, 그래도 지금 보세요, 중도개발공사 쪽도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고 이런 사례를 봤을 때 강원개발공사도 그런 전철을 밟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단 말이에요.
우리 도민들은 그런 부분들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거예요. 그것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준비를 철저히 하셔 가지고 의회의 의결 동의를 받고 우리 도민들을 설득해서 정상적으로 운영하셔야 되는데 본 위원이 자료를 봤을 때 그런 부분이 좀 미흡하지 않나, 이런 부분이 있고요. 앞으로 몇 년 계시면서 이 사업을 진행할지 모르겠지만 검찰청이라든가 법원이라든가 검찰청이 오는 게 ’29년도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