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네 이루라 위원입니다. 과장님께서 하신 말씀 저도 동의합니다. 저희가 이게 진안 방문의 해기 때문에 1월 1일부터 당장 하는 건 아니고 다만 이제 여러 가지 부분에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을 그래서 위원님들과 위원장님도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적어도 우리가 성수기 때 그리고 요일을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지 그러한 기초적인 계획들은 좀 세부적으로 나왔어야 된다고 봐요. 그럼 거기에 따라서 적어도 우리가 뭐 차라리 뭐 한 1~2월은 좀 동절기고 이용 관객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까 벚꽃 시기에 맞춰서 한번 운영을 해보겠다라든지 그리고 평일에는 그렇게 교통체증이 없으니까 주말에만 이용을 하겠다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나와야 물론 이게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에 대한 그런 공론을 펼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을 할 때는 적어도 그런 부분이 기초적으로 나와야 이 정도의 예산이 수반되는데 우리가 군비를 아무리 방문의 해라고 하더라도 예산이 많이 수립이 되는 부분이면 하고 싶어도 일부 또 진행을 못하는 것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어차피 내년에 1월 1일부터 진행을 안 하실 거면 이 조례를 개정을 우리가 의결을 안 해 드리겠다는 건 아니에요. 다만 어느 정도 우리가 다시 심의할 수 있는 객관화된 자료는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적어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언제부터 운영을 할 건지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면서 그리고 관내에 있는 차량들을 어떻게 이용을 해서 이 순환버스를 돌릴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뭐 그런 계획들이 나와야 저희도 이거 만약에 조례 개정해 드렸어요.
그런데 아무 의미 없이 실질적으로 계획도 없이 운영 안 되고 되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