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대로 이게 그럼 홍보가 필요할 것 같아요.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좀 한 번 깜짝 놀란 적이 있었어요. 주말이면 특히 토요일 같은 경우는 연세안과에 새벽부터 안과 손님들이 대기하고 계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일대는 주말이면 거의 외부 외지인 분들이 많이 상가들을 이용을 하세요. 그런데 한 상점에서 사장님께서 손님으로 가신 분한테 혹시 어디에서 오셨어요? 라고 물으셨나 봐요.
그랬더니, 어디에서 왔습니다. 라고 답변을 하셨겠죠. 했더니 말씀을 하시는 게 혹시 그러면 행복상품권 관련해서 저기 은행 가셔서 좀 구매를 해 주실 수 있냐고 그렇게 부탁을 하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냐면 이게 1인당 구매 한도가 한정이 되어 있죠. 그렇기 때문에 그냥 손님들을 상대로 해 가지고 이거를 왜냐하면, 결국에 이분들은 상품권 가지고 다시 그 현금으로 교환을 하면 이득을 어떻게 보면 앉아서 이득을 취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