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번에 많은 눈이 아니었잖아요. 그 이제 토요일 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에 학생 1명이 귀가를 하는데 안천까지밖에 탑승할 때부터 무진장여객 측에서 탑승 그러니까 눈이 많이 와서 위험 부담이 있어서 안천까지밖에는 못 간다. 그래서 안천에서 하차를 해야 한다고 그렇게 이렇게 안내를 받고 이제 이 친구가 부랴부랴 이제 부모님한테 전화를 해서 부모님이 안천까지 이제 데리러 나왔다는 그런 민원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이분께서도 말씀을 하시는 게 이런 일들이 조금씩 있었나 봐요. 기존에도. 그런데 본인은 그래도 차가 있어서 다행이라고는 하지만 만에 하나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안천에다 딱 하고 동향까지 못 가버리시면 거기에 따른 무언가에 또 교통 대책 수단이 저희가 마련이 되지 않는 한은 그건 너무 무책임한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이 부분은 전혀 과장님 모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