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맞습니다. 그런데 운영자의 입장하고 실질적으로 이용을 하시는 우리가 장애인분들의 실 대상자들의 생각을 깊게 저는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이전은 적극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거기가 지금 여름에 비만 오면 너무 취약한 환경이기 때문에 그런데 결국에는 이분들이 이전을 해드릴 때 접근성이 좋아서 이용을 많이 할 수 있게끔에 있는 최적의 장소가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지금의 그 최선이라는 장소는 과연 누구를 위한 최선의 장소인지는 실은 조금 의구심은 듭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서 또 한 가지 조금 걱정이 되는 거는 주차시설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차시설은 많아요. 실은 그 인근에 그 바로 옆쪽으로도 지금 도민체전 관련해서 저희가 100대 이상의 지금 주차를 할 수 있는 주차장도 현재 신설을 하고 있고 과장님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시골순대도 있고 그리고 앞으로는 국궁장도 또 저희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분들이 몸이 불편하시잖아요.
그래서 바로 그 앞에다가 이용을 하고 직접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야 된다는 점 그리고 또 하나는 장애인단체 4개의 단체가 고정적으로 차를 주차하는 게 제가 현황을 파악하기로는 10대의 차량을 지금 구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단체는 괜찮은데요. 꿈드래장애인협회의 기능을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