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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305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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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이 평가가 사후 평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더구나 이제 우선은 이번에 잘 되고 하면 2년간 저희가 업무 협약을 맺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선은 큰 특별한 일이 없는 한은 내년까지도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한 평가를 통해서 잘못된 부분 개선할 것들을 내년도에 또 반영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까지 우리 부서에서는 좀 염두를 했으면 좋겠고요. 우선 별도로 우리 수자원공사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팀장님께서 또 저한테 이 사업에 대해 설명을 주셨을 때 제가 대략 한 7가지 정도 제안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반영된 내용을 보니까 그래도 참 여러 가지로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려요. 우선 IT 동아보다는 모기업인 동아일보가 주축으로 돼서 해야 나중에 홍보 효과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동아일보라는 언론 매체도 더 책임감을 가지고 홍보를 해줄 거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바로 반영이 돼서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그때 말씀드렸듯이 우리 광화문의 전광판 LUX 포함해 가지고 지금 활용한다는 것도 지금 협의가 완료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놓치지 마시고 저희가 이 퓨잇이라든지 동아일보 측에서뿐만 아니라 우리 진안고원을 같이 노출시킬 수 있는 그러한 프로그램들로 잘 준비를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대기업들 스폰 참여하는 것도 그냥 수자원공사라든지 여기에다 맡겨두지 마시고 여기 저희가 적극적으로 같이 참여를 해야 됩니다. 대기업이 참여가 한 번 하면요.

방송사가 또 따라붙게 돼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이 2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방송 매체만 제대로 여기에 매칭만 시켜도 홍보 효과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 2억 원의 투자로 인해서 그 이상의 효과를 저는 우리 진안군이 좀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참가비가 그때 이제 과장님 말씀하실 때 한 2천 원 정도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 천 원으로 좀 산정을 하신 것 같은데, 참가비는 어떻게 됩니까? 아직 미정인가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