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질의할 내용은 다른 것인데 조장현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이어서 질의를 할게요. 이것은 손을 봐야 돼요. 지금 폐광기금이 아니더라도 다른 것으로 해서 신청을 하면 귀촌하신 분들이나 귀농하신 분들이 점수가 안 나와서 넣으나 마나라는 얘기가 나와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전체적으로 손을 볼 필요가 있어요. 받는 사람은 미산에 정모 씨, 김모 씨 이런 분들인데 그분들은 심지어 차부터 시작해서 안 받는 게 없어요. 다 받아요.
그분들이 거의 가져가요. 우리 심의위원 누가 있어요? 임산물 심의위원이요.
여기에 안 계신가요? 백성현위원이에요? 그것 살펴보세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코아루아파트와 동대8통 회관과 동대4통 제일목재 옆에 공원이요. 거기에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사업개요나 이런 것을 해놨어요?
어린이공원 누가 담당을 하죠? 지나가다가 동대8통 같은 경우는 위험하고 지저분해서 주민들이 물어본다고 해요. 이것 어떻게 사업을 하느냐, 얼마들여서 하느냐고 하면 일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나오는 말씀이 있죠. “우리는 일만 해서 몰라요.” 이렇게 말을 하는데 사업개요도 없고 감독관도 없고 이런 것이 전혀 없고 안전시설에 대한 것도 없는데 거기에 안전관리가 있을 것 같은데 내역서에 그런 게 다 있을 거예요.
그런 게 다 안 되어있어서 주민들이 물어보는 거예요. 의원님 이것 뭐하는 거냐고 하면 제가 답변하기가 궁색하더라고요. 코아루아파트에도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바쁘시더라도 둘러봐서 사업개요나 등등 해서 펜스나 이런 것을 거기에 설치해 놓으면 주민들이 보고서 좋은 일을 한다는 칭찬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팀장님 어려우시더라도 살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