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빵이 조기 품절이 되고 여기 일찍이 줄까지 서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럼에도 공급량을 맞추지 못해서 일주일에 세 번밖에 운영을 못한다고 그렇게 이제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제가 이제 그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는 이러한 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나오는 게 하나의 초코파이뿐만 아니라 지금 이미 로컬푸드에서 그렇게 인정을 받았다는 건 맛이라든지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신뢰나 또 인정을 받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을 포장으로 해가지고 상품화할 수 있게끔 저는 나아가서는 그렇게까지 확대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뭐 예를 들면 채용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최대한 우리가 지금 지침도 못 다루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인력 채용 관련해서는.
이 부분은 어떻게 해서든지 올해 안으로 예산 확보하셔가지고, 장애인 보호작업장의 인력 최대한 확충하셔가지고, 문제없도록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