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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306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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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은 우선은 앞으로도 그쪽으로 좀 고정해서 운영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처음이 가장 중요한 거잖아요. 물론 이제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지만, 저희가 전체적으로 이제 앞으로 로컬푸드로 옮기게 되면은 그 입구로, 그러니까 진입할 수 있는 입구가 지금 이렇게 두 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주차 관리는 물론 우리 한농연이나 또 행정에서 조금 이제 정리를 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혹시 그 입차하고 출차를 구분을 저는 질 필요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왜냐면은 가장 중요한 게 결국에는 생산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이동 동선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우리 일반 상인부스하고 농가부스하고 구분을 짓는다고 했을 때 행정에서 어떻게 이동동선을 구분하느냐에 따라서 분명히 농가들 부스가 결정이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지금 미리 계획 수립이 저는 되어 있어야 된다고 봐요. 8월 4일부터 운영이 되는 부분이니까. 그래서 입차 입구를 어디다 둘 것이고.

출입을 어떻게 출차를 어떻게 시킬 것인지 그런 부분. 그리고 인근 지금 주차장 확보를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인근이라고 해봤자 학교, 교육청, 통계청 그리고 이제 제가 한 가지 또 생각을 하는 거는 물론 저희가 지금 보건소 있는데, 거기도 주차장이 많기도 하지만 최대한 사람들은 가까운 데에 올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오백년추어탕집 같은 경우에 대부분 고추시장은 오전에 일찍 오는 거잖아요.

그리고 새벽에 또 나가시니까 일정 부분 여기 가게하고도 좀 협의를 하셔서 이런 부분은 사전에 미리 좀 이렇게 협의를 하신 다음에 주차장으로 이용 가능하다고 장날마다 좀 그 입구에다가 표지판을 놓으시던지 그런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