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긴급한 사건 발생 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열화상카메라로 조기발견해서 인근 소방서, 파출소 등에 즉시 통보하여 신속한 대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열화상카메라를 우리 오천항에는... 오천항 띄워주실까요?
여기 오천항입니다. 오천항은 여기 성 쪽에서, 이쪽에 성터거든요. 성 쪽에서 이쪽으로, 또 한 대는 여기 해양경찰서 초소에서 이쪽으로 하면 여기가 다 잡힐 것 같고요.
또, 무창포항 보여주세요. 여기는 무창포항이거든요. 여기가 어촌계 사무실 있는 데고요.
이쪽이 충남도 수산연구소에 있는 데예요. 이쪽에서 카메라를 비춘다면 이쪽은 다 이렇게 잡힐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천항 한번 해주세요.
대천항은 지금 이쪽이 관공선 있는 쪽이고 이쪽이 보령경찰서 초소에 있는 쪽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하고 이렇게 2개를 설치하면은 다 잡아서 다 볼 수가 있거든요. 5,000만 원 2개라면 1억 원인데 그것을 투자해서, 이 한 척에 1억 원에서 30억 원 가는 이런 배들이 열 척만 소실됐다고 생각하면 막대한 손해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오천항, 무창포항, 대천항에 시설하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검토하시고 본 위원에게 결과를 회신해 주시고요. 안전총괄과에서 CCTV 통합관제센터를 관리 감독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