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시골에서 농업을 하기 위해서는 인력이 부족해서 저희도 타 지역 사례를 들면서 말씀을 했는데, 외국인근로자들이 오셔서 일을 도와주시고 본인들의 소득을 얻고 가시고, 그런 게 좋은데 이 정책이 잘 되어야 하는데 보령시가 수산 쪽은 잘되고 있어요. 왜냐하면 가족이 같이 와서 그분 옆에 친척이 하기 때문에 타 지역으로 나가시는 분이 없거든요. 그런 부분이 좋은 정책이에요.
그런데 보령시 같은 경우도 외국인근로자가 한번 오셔서 정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우리나라에서 다문화 가정이 200만 명 이상이 살고 있기 때문에 다문화가 아니거든요. 우리 국민이라고 봐야 돼요.
그렇지 않고 자꾸 배척하다 보면 우리나라가 발전을 못해요.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하셔서 외국인근로자 도입도 라오스뿐만 아니라 보령시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그분들도 한국인 국적을 받고 오셨으면 그분들과 연계해서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