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세웠으면 여기 이렇게 삼각형으로 보조장치를 한 것을 봤고 경부고속도로인지 서해안고속도로인가 가다 보면 좌측으로 봉만 세워둔 곳이 있어요. 도시가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저도 봤거든요. 거기는 제가 유심히 봤는데 봉만 세웠더라고요.
그런데 봉 두께가 상당하더라고요. 재질은 뭔지 모르겠지만 은빛이고 통으로 두껍게 해서 올라왔더라고요. 그런데 북한 쪽에 있는 것은 이렇게 댔어요.
북한 쪽에 있는 것을 성능 좋은 망원경으로 제가 자세히 봤거든요. 이렇게 세웠던데 바람 안 부는 날은 태극기가 이렇게 있어요, 그렇죠? 북한은 무슨 시설을 해놓은 것 같더라고요.
항상 북한기가 이렇게 펴져 있어요. 붙어있는 데가 거의 없어요. 제가 군대 생활을 거기서 했어요.
맨날 보면 이렇게 펴있어요. 그리고 바람 부는 날은 완전히 펴 있고 그렇지 않은 날은 어느 정도 펴있어요. 그렇게 큰 태극기가 바람이 안 불어서 붙어있는 것은 미관상 좋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장치를 한 거 같더라고요. 봉에다가 바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