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사업비를 도비 시비 50대 50으로 지원하는데 전에 보니까 행사의 주도권은 도에서 다 갖고 있더라고요. 행사에 가면 똑같은 비율로 했는데, 도의원은 소개하고 시의원은 소개도 하지 않았는데 제가 잘 몰라서 나중에 사업비 비율을 봤어요. 50대 50이더라고요.
그러면 똑같은 거지, 그리고 지방자치 시대에 우리 관내에서 하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 시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도는 우리를 도와주는 정도로 해야지 보니까 도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주객전도가 되었더라고요. 우리 시 공무원, 도 공무원들 보면 되게 막 다룬다는 표현은 그렇지만 우리가 그래야 할 이유가 없겠더라고요. 그렇잖아요?
지방자치 시대에 비율도 똑같이 하고 우리 관내에서 하는데 우리가 주도적으로 하고 도에서 우리를 도와줘야지 거꾸로 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런 것은 확실하게 해서 우리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최대한 그런 방법을 찾아서 지금 3개 부서의 사업을 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