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청년들이 이 창업자금 지원처럼, 사실 이게 5,000만 원인데 5,000만 원으로 어떤 창업을 하기에 누군가한테는 적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지만 청년들이 왜 강원도에 정주를 못 하느냐를 더 지켜봐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청년 디딤돌 2배 적금이라든가 이런 사업들을 보면 되게 좋은 사업인데, 하여튼 우리가 하고 있는 취업준비 쿠폰이라든가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을 했을 때 오류가 무엇인지를 계속 캐치(Catch)해야 된다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과장님.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이 앞으로 계속 늘어나고 좋아질 수 있지만 5년 거치기간이 끝나고 이 금액의 상환이 시작됐을 때 이분들이 겪을 수 있는 경제적인 위기에 대한 정책적인 오류가 분명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대안도, 혹시 5년 후의 대안까지도 생각하신 게 있으십니까?
만약에 이분들이 상환을 못 하거나 그랬을 시에, 아직 그것까지는 대책이 없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