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앞으로 정책을 좀 더 세부적으로 보완할 때라고 보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생각이 있느냐 하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지만 근로활동을 하면서 취업준비를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개인 생활비를 위해서 아르바이트라든가 아니면 일용직이라든가 하는 청년들 중에도 이 지원을 받는 친구들이 있을 텐데 그런 친구들이 우선 대상자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 강원도에서 경제활동을 해 주고 있는 거거든요.
아르바이트하는 청년이어도 어쨌든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나면 4대 보험까지는 아니어도 2대 보험 정도는 떼가는 게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강원도 지역에서 경제활동하고 있는 청년들이 이 취업 쿠폰의 우선 대상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 부분도 정책적으로 보완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