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추가로 아까 우리 김정훈위원님이나 이정근위원님 질의 중에 제가 최근 소문, 소문이에요. 소노가 굉장히 어렵다, 재정 상태가. 증권가에서도 그쪽에 관계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어려워서 착공이 늦어진다.
그래서 저는 맨 처음에 우리 시 행정절차상 뭐가, 인허가 부분에서 문제가 되어서 지연되어서 착공이 늦는가 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어느 정도, 김희진팀장이 있지만 어느 정도는 해소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소노가 재정적으로 굉장히 어려움이 있는데 지금 하는 리조트 부분도 그런데 이쪽에 손을 댈 수 있을까, 그렇게 보면 아까 이정근위원님 우려대로 인공섬 쪽으로 가다 보면 이쪽 원산도 리조트는 좀 주춤거리지 않나, 우리가 예상했던 규모보다 모든 것이 축소되고 또 그분들의 투자금액이 적어질 수 있다는 것은 지금 여러분들이 많이 걱정하고 있고, 하나 더, 시민들은 과연 인공섬이 필요한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해요. 그러니까 그런 점 고려해서, 어떻게 이 예산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산이 통과돼서 한다면 이런저런 부분은 정책협의회 때 의원님들이 궁금하지 않도록 설명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