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한영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자매우호도시, 교류도시가 17개 국 32개 지역이라고 했는데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러시아, 중국, 미국, 유럽, 상당히 많은 것으로 저는 기억이 나요. 그런데 우리나라 인력구조상 앞으로 동남아 쪽하고도 교류가 확대돼야 된다.
물론 여러분들의 업무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친선교류를 해 놓음으로 해 가지고 오히려 외국인근로자라든가 농어촌인력 지원받는 이런 것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물론 여러분들 부서에서 하는 것은 아니지만 도지사님이라든가 여러분들이 관계를 잘 형성해 놓으면 그 부서에서 그쪽 나라들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협의를 할 때 상당히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너무 우리나라보다 좋은 쪽, 표현이 그렇지만 미국이나 이런 데 말고 인근에 있는, 주위에 있는 동남아 쪽하고 해 가지고 상호협력을 위해 교류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2025년도에는 찾아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