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한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이게 금방 분양이 안 된다 해 가지고 은행 대출이자라든가 이런 게 들어가는 구조는 아닌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관리비가 당초예산에도 올라왔지만 8,900만 원 정도, 이것은 유지ㆍ관리비인데, 여러 시군을 보니까 산업단지를 만든다든가 농공단지를 만든다든가 했을 때 분양실적에 너무 얽매이다 보면 원래 취지대로, 시간이 조금 지나면 정말 목적에 맞는 산업단지를 원하는 그런 게 있는데 너무 이렇게, 예를 들어서 통일된 업종, 그러니까 산업단지 어떤 데는 김치공장이 들어오고 어떤 데는 공업과 관련된 게 들어오고 농약과 관련된 게 들어오니까 농공단지 내에서 민원이 발생해서 운영하는 자치단체에서 상당히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을 봤거든요.
그래서 우리 청에서도 어차피 늦은 것, 물론 업종 확대를 해 가지고 분양해서 실적을 내는 것도 좋지만 장기적인 플랜을 만들어서 정말 거기에 필요한, 목적에 맞는 기업들이 유치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