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한창수 의원 발언
위원 기후변화에 따른 전략이 나와야죠. 나와야 되는데 과수도 마찬가지고 양채류도 마찬가지고 아직까지 여러 가지가 전략화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다, 제가 이것을 쭉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그러한 연구개발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잘 살펴보겠습니다. 어떤 지역하고도, 지역의 기술센터하고도 협력사업을 해서, 만약에 양구에서 사과를 한다면 사과를 전략적으로 하세요. 그리고 또 다른 지역에서 다른 것을 전략화할 수 있으면, 그렇게 맞춤형 농업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단지화해서 생산량을 늘려서 대한민국에, 외국에 수출은 못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횡성 얘기입니다만 횡성이 여러 가지를 전략화했는데, 물론 한우도 마찬가지지만 더덕도, 어떤 통계에 의하면 20몇 %를 횡성 더덕이 판매된다, 또 횡성뿐만 아니라 홍천 인삼도, 홍천에서 생산을 안 하잖아요, 그렇죠? 이제는 면적이 적어요. 인삼 같은 경우에 한 번 심으면 10년간 못 심잖아요, 그렇죠?